Onyang Grand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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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개

온양온천은 전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역대 임금이 이용한 왕실온천입니다.

온양온천(溫陽溫泉)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위치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1,300여 년 전 백제 때에는 탕정군, 신라 때에는 탕정주, 고려시대 때에는 온수군으로 지칭되었습니다.
1442년 세종대왕이 온양온천 행차시 온양군으로 개칭된 후 줄곧 온양으로 불렸습니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 15년(1443) 정월에 안질 치료차 행행한 후 현종·숙종·영조·정조 등 여러 임금께서 온궁을 짓고 휴양이나 병의 치료차 머물고 돌아간 사례가 많아 다수의 관련 유적들이 남아 있으며 흥선대원군도 이곳에 욕실을 설비하였던 일이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온양온천주식회사가 독점 온천장을 경영하고 1927년 이후에는 경남 철도주식회사가 경영하던 신정관과 일본인 소유의 탕정관 2개소 뿐이었던 것이 1963년 신천개발이 개발한 것이 되어 지금은 28개공의 온천공이 온양온천 중심부에 걸쳐 있습니다.

온양온천은 용출되는 온천수의 수온이 57℃ 내외의 고열온천입니다.
온천수의 주요성분은 마니타온을 함유한 라듐온천으로 약알칼리성이며, 피부미용, 혈관경화, 신경통, 부인병, 위장병, 빈혈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온천수의 수질이 좋고 수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숙박시설, 상가, 음식점, 유흥업소, 온천수영장 등 주변시설이 잘 발달된 곳이어서 온양온천역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온천지역 최대의 명소로 자리하고 있습니다.